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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1센터의 적층식 랙 문제 제기부터 현장 확인, 관계기관의 판단 변화와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정리합니다.
광주시는 처음 현장을 확인한 뒤 지하 1층의 대규모 중층 구조물을 무단 증축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쿠팡이 해당 구조물은 건축물이 아니라 ‘적층식 랙’이라는 의견서를 제출한 이후 기존 판단은 변경됐고 행정절차는 종결됐습니다.
이후 2026년 1월 7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곤지암1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과 근로여건을 점검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30일, 당시 현장을 직접 확인했던 홍지선 제2차관이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이제 질문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적층식 랙이라는 이름으로 바닥면적에서 제외된 공간을 근로자의 작업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가.
mFloor는 이 질문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명확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